10월 8일 저녁, 입원 환자분께 문자를 받았습니다.
환자분이 보내주신 문자입니다. 전화번호는 가렸습니다.“밥이 너무 맛있어요. 영양 가득해서 잘 회복할거 같아요. 넘 맛나게 먹어서 살 쪄서 나갈거같네요. 고생많으십니다. 감사히 잘 먹고있어요. 감사합니다” |
말씀 감사합니다^^
맛있게 드신다니 정말 기쁘네요~
건강한 내일 응원해요!!
| ※ 이 글은 입원 식사에 대한 환자분의 소감을 소개한 것으로, 치료 효과에 관한 내용이 아닙니다. 환자분의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는 가렸습니다. |